프로미스나인, 12월 컴백 대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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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12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겨울 시즌을 맞아 캐럴을 발매할 계획이다.
소속사 어센드는 5일 "프로미스나인이 12월 중 컴백할 예정이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캐럴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2월 31일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 종료 이후 재계약 없이 전원 소속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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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12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겨울 시즌을 맞아 캐럴을 발매할 계획이다.
소속사 어센드는 5일 "프로미스나인이 12월 중 컴백할 예정이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캐럴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From Our 20's)'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특히 '프롬 아월 투엔티스'의 타이틀 곡 '라이크 유 배터(LIKE YOU BETTER)'와 지난해 8월 공개된 싱글 '슈퍼소닉(Supersonic)'이 현재까지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신보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2월 31일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 종료 이후 재계약 없이 전원 소속사를 떠났다. 이후 이새롬 노지선 이서연은 개인 활동을 선언했고, 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은 지난 1월 어센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5인 체제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이후 프로미스나인은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나우 투모로우.(2025 fromis_9 WORLD TOUR NOW TOMORROW.')'를 개최하며 바쁜 한해를 보냈다. 이 가운데 이들은 올 연말 컴백을 통해 뜻깊은 2025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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