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큰 '슈퍼문' 뜬다…밤 10시 19분 가장 둥근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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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일 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떠오르겠습니다.
슈퍼문은 타원 궤도로 도는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운 지점을(근지점) 통과할 때 평소보다 크게 보이는 현상입니다.
보통 지구와 달의 평균 거리는 38만4천km인데, 이번 슈퍼문은 지구와 달의 거리가 평소보다 2만7천km 더 가까워져 2019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크겠습니다.
보름달은 서울 기준으로 오늘(5일) 오후 4시58분에 떠서 내일(6일) 오전 7시44분에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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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일 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떠오르겠습니다.
슈퍼문은 타원 궤도로 도는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운 지점을(근지점) 통과할 때 평소보다 크게 보이는 현상입니다.
보통 지구와 달의 평균 거리는 38만4천km인데, 이번 슈퍼문은 지구와 달의 거리가 평소보다 2만7천km 더 가까워져 2019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크겠습니다.
또 올해 가장 작은 보름달(미니문)에 비해 최대 14% 더 크고, 최대 30% 더 밝게 빛나겠습니다.
보름달은 서울 기준으로 오늘(5일) 오후 4시58분에 떠서 내일(6일) 오전 7시44분에 집니다.
달이 가장 둥근 형태를 이루는 시각은 오늘밤 10시19분입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이 이어져 대부분 지역에서 환하게 빛나는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면서 평소보다 바닷물 높이가 상승하기 때문에 만조 시 해안가에서는 침수 등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슈퍼문 #보름달 #미니문 #천문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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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kimjh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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