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상무’ 신지·문원, 연이은 핫플 데이트 눈길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11. 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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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그룹 코요태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신지가 "목이버섯이 약간 꽃같이 생겼다"고 하자 문원은 "신지처럼"이라고 반응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앞서 신지는 문원과 내년 결혼 예정이라고 깜짝 발표, 신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원이 돌싱이고 전처 사이에 자식이 있다는 등 과거를 공개했다.

이후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쏟아지며 논란이 일었고, 신지는 문원과 관련된 각종 문서를 공개하며 적극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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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커플. 사진ㅣ신지SNS
결혼을 앞둔 그룹 코요태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5일 자신의 SNS에 “스프 커리가 유행이라던데 진짜 신나게 먹었다 (브로콜리 토핑 추가 무적권 추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한 식당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식당 유리창에 비친 남자의 실루엣을 미루어보아 그의 남자친구인 문원임을 짐작케한다.

두사람은 SNS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데이트하는 모습을 줄곧 보여주고 있다. 최근 평양냉면을 먹으러 간 두 사람은 맛에 감탄하며 애정을 보였다. 신지가 “목이버섯이 약간 꽃같이 생겼다”고 하자 문원은 “신지처럼”이라고 반응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신지. 사진ㅣ신지SNS
앞서 신지는 문원과 내년 결혼 예정이라고 깜짝 발표, 신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원이 돌싱이고 전처 사이에 자식이 있다는 등 과거를 공개했다. 이후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쏟아지며 논란이 일었고, 신지는 문원과 관련된 각종 문서를 공개하며 적극 해명했다.

이후 두 사람은 논란을 의식하지 않은 채, 신혼집을 공개하는가 하면 데이트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결혼을 더욱 기정사실화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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