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 일터 클리닝 지원식
손형주 2025. 11. 5.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이 5일 오후 부산 강서구 미음산업단지에서 열린 동백 일터 클리닝 지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부산권 노동자들의 공동세탁소인 동백 일터 클리닝은 운영비 부족 문제로 존폐 기로에 섰다 BNK 부산은행이 연 6천만원을 지원하면서 정상 운영하게 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이 5일 오후 부산 강서구 미음산업단지에서 열린 동백 일터 클리닝 지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부산권 노동자들의 공동세탁소인 동백 일터 클리닝은 운영비 부족 문제로 존폐 기로에 섰다 BNK 부산은행이 연 6천만원을 지원하면서 정상 운영하게 됐다. 2025.11.5
handbrother@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뺑소니 후 술타기 혐의' 배우 이재룡, 10월 첫 공판 | 연합뉴스
- 의정부 아파트서 형제 숨진 채 발견…동생 몸에 타살 흔적(종합) | 연합뉴스
- 아내 흉기 살해범, 법정서 "칼은 상징물이었을 뿐" 황당 변명 | 연합뉴스
- 한기호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입양할듯" | 연합뉴스
- 복면 나체범 연쇄 출몰…연세대 "등산로 입구 폐쇄하고 순찰 강화" | 연합뉴스
- 달리던 지하철 비상제동장치 작동한 70대…2분여간 운행 정지 | 연합뉴스
- "내가 왕족이었다니" 26살에 왕자된 벨기에 자동차 세일즈맨 | 연합뉴스
- 의정부 아파트 옥상서 투신 소동…4시간 넘게 대치 중 | 연합뉴스
- 1천400억들여 개통했는데 50억이 없어 3년째 급행버스 못달린다? | 연합뉴스
- 8살 여아 발등 밟고 지나간 차량 2심도 뺑소니 무죄(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