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박준형 "MC 왜 뽑았는지…큐카드도 잘 안 보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od 박준형이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MC로 나선다.
5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는 티빙 새 시리즈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준형은 god 데니안과 함께 출연하는 것에 대해 "같은 프로그램에 나오지만 볼 기회도 없다"며 "저는 MC 역할을 하는데 왜 MC로 뽑았는지 모르겠다. 눈이 안좋아서 큐카드 줘도 잘 보지도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니안 "자동차 프로그램 함께해 좋아"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god 박준형이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MC로 나선다.

박준형은 god 데니안과 함께 출연하는 것에 대해 “같은 프로그램에 나오지만 볼 기회도 없다”며 “저는 MC 역할을 하는데 왜 MC로 뽑았는지 모르겠다. 눈이 안좋아서 큐카드 줘도 잘 보지도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저는 자동차를 좋아하니까 튜닝했을 때 뭘 튜닝하러갔는지 그런 걸 보고 설명한다”며 “제가 그런 걸 쉽게 설명하는 역할이지 데니안과 부딪히진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절반은 비방용인다. 별로 나오지도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니안은 “현장에서 볼 일은 없고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만날 때도 있지만 이번 프로그램에서 만났을 때 더 좋았던 것은 사적으로 자동차 얘기 정말 많이 한다. 저번에 만났을 때도 하루종일 자동차 얘기를 했다. 자동차 프로그램을 처음 하는 건 재미있다”고 털어놨다. 또한 박준형의 진행에 대해 “자동차에 대해 박식하기 때문에 많은 걸 설명해준다”고 덧붙ㅇㅆ다.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은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무대로 국내 최정상급 드라이버들이 최종 우승 상금 1억 원을 향해 도전하는 성장형 카레이싱 예능. 11월 7일 공개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층에 아직 사람 있어요”…10만전자 깨지자 개미들 ‘눈물’
- “주식·코인 아니다?”…재테크 하는 직장인들, 1위 방식은
- “난 얼마 받을까?”…연말정산 환급금 ‘미리보기’ 확인하니
- 'K-화장품 인증샷' 백악관 대변인 "내 피부, 이보다 더 좋은 적 없어"
- “돈 줄 테니 내려달라”…자카르타 택시서 한국인 추정 남성 난동
- “내가 고기 섞었잖아, 2000원 더”…서울 광장시장 또 논란
- “다음 생에 그러면, 또 나한테 죽어”…‘토막 살인’ 후 남긴 말[그해 오늘]
- '日 모녀' 덮친 음주운전자, 오늘 오후 구속 심사
- “성추행 당했다” 무고로 120만 유튜버 은퇴시킨 女 BJ, 결국
- 김하성, 229억원 포기하고 FA 나온다…"애틀랜타 등 7개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