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갈매기 강타한 필리핀 사망자 최소 66명으로 늘어
백승은 baek@mbc.co.kr 2025. 11. 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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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갈매기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66명으로 늘었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4일 필리핀 중부에서 태풍 갈매기가 몰고 온 강풍과 폭우로 지금까지 6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장 피해가 큰 세부주에서는 거센 홍수가 마을과 도시를 휩쓴 가운데 49명이 사망하고 26명이 실종 상태라고 현지 민방위 당국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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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갈매기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66명으로 늘었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4일 필리핀 중부에서 태풍 갈매기가 몰고 온 강풍과 폭우로 지금까지 6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장 피해가 큰 세부주에서는 거센 홍수가 마을과 도시를 휩쓴 가운데 49명이 사망하고 26명이 실종 상태라고 현지 민방위 당국이 전했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72589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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