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공개한 문가비, AI 합성 영상에 분노 "일상 왜곡하지 말길" [소셜in]

김종은 2025. 11. 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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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합성 영상에 분노했다.

이날 문가비는 해당 게시물에 대해 "난 내 아이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이나 영상은 그 어떤 곳에도 공개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한 계정에 해당 사진을 동의 없이 무단으로 이용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계정은 마치 내가 아이의 얼굴을 공개하고 인터뷰성 공식 멘트를 남긴 것처럼 게시글을 올렸다. 그 영상 속 나와 아이의 모습, 그 아래 함께 더해진 문구는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이며 원본 사진을 이용해 무단 제작되어 만들어진 AI (인공지능) 합성 영상이다"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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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합성 영상에 분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문가비는 5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지난 30일, 몇 장의 사진들로 저의 근황을 공유했다. 엄마와 아들의 평범한 일상, 아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문가비는 해당 게시물에 대해 "난 내 아이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이나 영상은 그 어떤 곳에도 공개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한 계정에 해당 사진을 동의 없이 무단으로 이용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계정은 마치 내가 아이의 얼굴을 공개하고 인터뷰성 공식 멘트를 남긴 것처럼 게시글을 올렸다. 그 영상 속 나와 아이의 모습, 그 아래 함께 더해진 문구는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이며 원본 사진을 이용해 무단 제작되어 만들어진 AI (인공지능) 합성 영상이다"라고 분노했다.

이어 문가비는 "아이의 실제 모습이 아닌 허위 사진 및 영상들을 포함해 엄마와 아이의 일상을 왜곡시키는 법을 위반하는 행위들은 더 이상 삼가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해 처음 출산 사실을 고백했다. 그리고 얼마 뒤 그가 낳은 아들이 정우성의 혼외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자아냈다. 문가비는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 2024년 1월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아이 아버지라는 사람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으며, 저는 그 사람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 없다"라고 설명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문가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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