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파크골프협회 홍석주 회장, ‘올해의 리워크 인’ 선정
김창금 기자 2025. 11. 5. 14: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홍석주 회장이 '올해의 리워크 인'으로 선정됐다.
대한파크골프협회는 4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6회 리워크 콘퍼런스에서 홍석주 회장이 리워크 인 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홍석주 회장이 ‘올해의 리워크 인’으로 선정됐다.
대한파크골프협회는 4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6회 리워크 콘퍼런스에서 홍석주 회장이 리워크 인 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한파크골프협회는 “리워크 콘퍼런스에서는 정부와 기관·기업, 학계 전문가가 모여 중장년 고용 현안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그동안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과 건강한 여가 문화 확산, 그리고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회의 노력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대한파크골프협회는 “앞으로도 파크골프를 매개로 세대 통합과 지역사회 활성화, 중·장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뉴욕 시장에 ‘사회주의자 무슬림’ 34살 맘다니 당선
- 김민석 “YTN 등 정부자산 매각 전수 조사하라…문제시 엄중조치”
- 국군의 날 ‘소맥 파티’ 얼렁뚱땅 실토 윤석열…“대통령이 할 짓인가”
- 김건희 “샤넬 가방 두 번 받았다…그라프 목걸이는 안 받아”
- “시진핑 앞 ‘강심장’ 이 대통령”…뼈 있는 ‘폰 보안’ 농담에 외신 주목
- 국방정보본부 “김정은 결심하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핵실험 가능”
- 경제·외교로 이 대통령 ‘중도 확장’…‘정청래가 깎아먹어’ 당내 성토
- ‘반클리프 목걸이’ 모조품 궁금하던데…5500배 발암물질이?
- 미국 민주당, 뉴저지·버지니아 주지사 선거도 승리
- 오늘 저녁 가장 큰 보름달…시력 좋다면 ‘달의 상처’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