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당분간 낮 '온화'…서울 내일·모레 19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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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큰 일교차로 옷차림이 참 애매한 요즘인데요.
오늘(5일) 아침 광주의 기온 7.8도로 쌀쌀하게 출발했고 낮이 되면 21도까지 오르면서 아침과의 일교차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 기온 18도, 내일과 모레는 19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지역별 낮 기온 자세히 살펴보시면 청주의 낮 최고 기온 19도, 광주 21도, 부산은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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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큰 일교차로 옷차림이 참 애매한 요즘인데요.
오늘(5일) 아침 광주의 기온 7.8도로 쌀쌀하게 출발했고 낮이 되면 21도까지 오르면서 아침과의 일교차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에 입고 나오신 외투는 낮 동안 다소 거추장스럽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시간대에 맞는 적절한 옷차림으로 건강 관리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당분간 낮 동안 온화하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 기온 18도, 내일과 모레는 19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현재 위성 영상 보시면 전국 하늘 맑게 드러나 있습니다.
오늘 하늘 내내 맑겠습니다.
지역별 낮 기온 자세히 살펴보시면 청주의 낮 최고 기온 19도, 광주 21도, 부산은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금요일에는 영동 지역에 비 예보가 나와 있고요.
토요일에는 남부와 제주 지역에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일요일에는 영동 지역을 제외한 전국 곳곳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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