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결별 후 근황…여유 가득 '이렇게 예뻐도 돼?'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11. 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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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백진희가 초겨울의 포근한 감성을 담은 근황을 전했다.

4일 백진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뭇잎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내추럴한 아이보리 톱과 연두빛 스커트를 매치해 부드럽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백진희 SNS

카페와 정원, 문 앞 등 다양한 장소에서 포착된 백진희는 꾸밈없는 미소로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식당에서 음식 접시를 들고 장난스럽게 윙크하는 모습부터, 초록빛 나무 아래에서 코트를 걸친 차분한 포즈까지, 자연광 아래 빛나는 자연주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백진희 SNS

특히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소프트한 톤의 니트와 어스 컬러 아이템을 선택해 특유의 따뜻한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팬들은 "그림 같아요", "진짜 햇살 같은 사람", "꾸미지 않아 더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진희는 동료 배우 윤현민과 7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마침표를 찍었으며, 새로운 활동을 준비 중이다. 그는 올해 하반기 방영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박미연)을 통해 약 2년 만에 안방에 복귀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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