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들 엄마' 박신혜, 똑단발 동안 미모…촬영 중인 근황 보니

이민경 2025. 11. 5. 1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신혜가 단발 헤어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4일 오후 개인 계정에 "금보는 대기 중. 커피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신혜는 결혼과 출산 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배우 박신혜 SNS

배우 박신혜가 단발 헤어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4일 오후 개인 계정에 "금보는 대기 중. 커피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펌이 가미된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해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다.

박신혜는 결혼과 출산 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2022년 1월 동료 배우 최태준과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이후 tvN 드라마 '닥터슬럽프'와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복귀했고, 현재는 내년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미스언더커버보스' 촬영에 한창이다. '미스언더커버보스'는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오직 일에만 몰두하던 30대 금융감독원 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기 위해 증권사 고졸 신입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박신혜는 금융감독원 엘리트 감독관이자 주인공 홍금보 역을 맡아 위장 잠입에 나서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