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미국 활동 신곡 '베이비 블루' 14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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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미국 활동을 위한 신곡 '베이비 블루'(baby blue)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예정에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해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몬스타엑스는 K팝이 미국 음악 시장에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이전부터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팬덤 확장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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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미국 활동을 위한 신곡 ‘베이비 블루’(baby blue)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K팝이 미국 음악 시장에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이전부터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팬덤 확장을 시도했다. 이들은 2018년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가 개최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인 ‘징글볼 투어’(Jingle Ball Tour) 라인업에 K팝 그룹 최초로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2020년 발표한 앨범 ‘올 어바웃 러브’(ALL ABOUT LUV)로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에서 5위를 차지했다.
몬스타엑스는 2019년과 2021년에도 ‘징글볼 투어’에 출연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군백기’로 인한 활동 공백기가 있었던 몬스타엑스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올해 ‘징글볼 투어’ 라인업에 재합류하며 통산 4번째 출연을 예고했다. 이들은 지난 9월 발매한 앨범 ‘더 엑스’(THE X)로 빌보드200에서 31위를 기록하며 여전한 현지 인기를 자랑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무르익은 팀워크와 음악 색채로 전 세계를 환호케 할 몬스타엑스의 행보를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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