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현아, 남편 용준형과 당당 스킨십…하두리 감성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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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용준형과 나란히 앉은 채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현아는 지난달 초 다이어트를 선언, 최근 50kg 후반대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SNS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 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라며 스스로에게 채찍질하는 문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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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용준형과 나란히 앉은 채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용준형과 함께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가 하면 귀엽게 볼키스를 하며 달콤한 신혼을 만끽했다.
약 10kg 감량 후 되찾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멋스러운 포즈를 취한 현아. 강한 조명의 영향으로 2000년대 웹캠 ‘하두리 캠’ 감성이 연출되기도 했다.
현아는 지난달 초 다이어트를 선언, 최근 50kg 후반대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SNS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 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라며 스스로에게 채찍질하는 문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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