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많이 아파” 장윤정…10개월째 원인불명 피부발진

배우근 2025. 11. 5.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윤정이 원인 불명의 피부 질환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4일 방송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장윤정·도경완 부부를 찾은 김소현·손준호 부부와의 대화 중 건강 문제가 언급됐다.

도경완은 "옛날에는 내가 쿡 찌르면 '하지마!'라고 했는데 요새는 쿡 찌르면 도토리묵처럼 가만히 있다. 그래서 어디 아픈가 싶었다"며 "실제로 올해 (장윤정의) 몸이 많이 아팠다. 현재도 아픈 상태"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경완과 장윤정 사진 |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장윤정이 원인 불명의 피부 질환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4일 방송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장윤정·도경완 부부를 찾은 김소현·손준호 부부와의 대화 중 건강 문제가 언급됐다.

도경완은 “옛날에는 내가 쿡 찌르면 ‘하지마!’라고 했는데 요새는 쿡 찌르면 도토리묵처럼 가만히 있다. 그래서 어디 아픈가 싶었다”며 “실제로 올해 (장윤정의) 몸이 많이 아팠다. 현재도 아픈 상태”라고 했다.

장윤정은 “피부 발진이 갑자기 일어나는 거다. 이유를 못 찾았다”고 털어놓으며, 올해 초부터 약 10개월째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부 발진 증상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집에서 표정이 없어진다”고 말하며 신체적·정서적 피로가 겹친 근황을 전했다.

도경완은 “이 사람이 신체적으로도 지쳤지만, 그거보다 중요한 게 심적으로도 지친 상태라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장윤정을 대하는) 내 모드를 바꿔보자고 생각했다. 약간 불쌍해졌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통해 전해진 장윤정의 근황은 팬들의 걱정과 응원을 동시에 불러모으고 있다. 무리 없는 활동과 충분한 회복이 필요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