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흰 슬리브리스 한 걸치고…윙크 한 번에 '여신 강림' [스한★그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완벽한 비주얼과 카리스마로 또 한 번 '여신'의 자리를 입증했다.
4일 장원영은 공식 SNS를 통해 무대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마이크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원영의 모습은 '이보다 완벽한 무대 아이콘은 없다'는 찬사를 이끌었다.
장원영은 팀의 비주얼 센터이자 퍼포먼스의 핵심으로, 매 무대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완벽한 비주얼과 카리스마로 또 한 번 '여신'의 자리를 입증했다.
4일 장원영은 공식 SNS를 통해 무대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두 가지 콘셉트의 무드로 시선을 압도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첫 번째 룩에서는 청량하면서도 도도한 무드가 돋보인다. 반면 블랙 레더 장식의 의상으로 갈아입은 두 번째 세트에서는 아이브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 에너지를 담아냈다. 스터드 디테일의 장갑, 체인 장식이 포인트로 더해져 무대 위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특히 마이크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원영의 모습은 '이보다 완벽한 무대 아이콘은 없다'는 찬사를 이끌었다. 팬들은 "원영의 무대 뒤는 언제나 화보 같다", "눈빛 하나로 콘셉트를 완성하는 사람", "인간 자체가 무대 연출" 등의 댓글로 열띤 호응을 보였다.


아이브는 최근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장원영은 팀의 비주얼 센터이자 퍼포먼스의 핵심으로, 매 무대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쿠라, 볼륨감 감당 안 됐나? 구멍 '숭숭' 상의로 뽀얀 속살 노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리사, 가릴 곳만 가린 '고수위 의상'→ '딱붙' 전신 보디 수트까지 '과감' [스한★그램] - 스포츠한
-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대본의 빈칸 제 상상력으로 채우는 재미 쏠쏠했어요” [인터뷰] -
- 치어리더 김현영, 열띤 응원에 볼륨감 '출렁'… "너무 꽉 끼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맹승지, 가슴 뻥 뚫린 크롭톱 입고 네일 자랑…볼륨감 다 보이는 항공샷[스한★그램] - 스포츠한
- 지효, 속옷 다 보여…노출 패션에도 ‘당당 미소’[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트와이스 나연, 과감하네…란제리룩 입고 윙크 한 방 '심쿵'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박지환 "27세때 햄릿 역 내 것 아니라는 사실 알고 오히려 통쾌했죠"[인터뷰] - 스포츠한국
- 전 세계 홀린 韓 로코…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시청률 9.7%·디즈니+ 1위 동시 석권[스한:
- 안지현, 너무 아찔…끈 사이에 매달린 '손바닥 비키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