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표 넘은' 임영웅, 투표 종료 D-1 'AAA 2025' 인기상 강력 1위 후보

10주년 AAA 2025(Asia Artist Awards 2025)' 시상식의 인기상 결선 투표가 지난 10월 16일 시작돼 오는 5일 자정 종료된다.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의 인기상 투표가 엠비씨플러스(MBC PLUS)와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 티앤케이팩토리(TNK Factory)가 공동 사업 중인 모바일 아이돌 팬덤 어플리케이션 '아이돌챔프'에서 시작됐다. 예선 투표 결과 30%, 결선 투표 결과 70%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가린다.
결선 투표 남자 솔로 가수 후보로는 임영웅, 지민, 뷔, 도겸, 승민, 도영, 해찬, 지드래곤, 진, 마크가 이름을 올렸다. 이중 임영웅은 5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무려 101만 1233표를 획득하며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압도적인 투표수다.
임영웅에 이어 도겸(8만 9559표), 도영(3만 4264표), 뷔(1만 8034표), 승민(1만 6788표), 지민(1만 3354표), 진(1만 1457표), 지드래곤(9793표), 마크(6015표), 해찬(5085표)이 치열한 투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앞서 9월 24일부터 10월 13일 진행된 'AAA 인기상' 예선 투표 남자 솔루 부문에서도 임영웅이 득표율 28.94%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당시 임영웅은 18만 2669표를 얻었다.
예선 투표 2위에는 5만 7403표를 얻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 3위에는 5만 2585표를 획득한 방탄소년단 뷔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세븐틴 도겸이 4만 6550표로 4위, 스트레이키즈 승민이 3만 3200표로 5위, NCT 도영이 3만 2716표로 6위, NCT 해찬이 2만 9192표로 7위, 빅뱅 지드래곤이 2만 9101표로 8위, 방탄소년단 진이 2만 7184표로 9위, NCT 마크가 2만 6637표로 10위에 랭크됐다.
투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주년 AAA 2025' 티켓과 '아이돌챔프' 앱에서 사용 가능한 투표 포인트를 제공한다. 팬들과 함께하는 앱 내 광고 및 기부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투표 시작 후 아이돌챔프 공식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NO.1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AAA)는 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10주년 AAA 2025'를 개최한다. 이준호와 장원영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이어 7일에는 스페셜 공연으로 스타디움을 달굴 페스타 'ACON 2025'가 이준영, i-dle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의 진행 속에 펼쳐진다.

배우 부문에 강유석, 김유정, 문소리, 박보검, 박윤호, 사토 타케루, 아이유, 엄지원, 이이경, 이준영, 이준혁, 이준호, 임윤아, 차주영, 최대훈, 추영우, 혜리가 참석한다.
가수 부문에는 넥스지(NEXZ), 라이즈(RIIZE), 르세라핌(LE SSERAFIM), 몬스타엑스(MONSTA X), 미야오(MEOVV),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싸이커스(xikers), 아이브(IVE), 아홉(AHOF), 애쉬 아일랜드(Ash Island), 에이티즈(ATEEZ),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우즈(WOODZ), 임준걸(JJ LIN), 최예나(YENA), 코르티스(CORTIS), 크래비티(CRAVITY),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키키(KiiiKiii), 킥플립(KickFlip), CHANMINA(챤미나), QWER(큐더블유이알), TWS(투어스)(가나다, ABC 순)가 참석을 확정했다.
또한 '10주년 AAA 2025'에서는 가수 23팀의 공연과 컬래버레이션 무대(가수+가수, 가수+배우, 배우+배우), 그리고 시상식이 300여 분에 걸쳐 진행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시경, 10년 매니저에 뒤통수 맞았다 "피해 범위 확인 중"[공식][전문] | 스타뉴스
- '불꽃야구' 저작권 논란..장시원 PD, 입 열었다 "기분이 좋습니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미스코리아 진' 김지연, 75kg 살찐 놀라운 근황 | 스타뉴스
- "신인 배우인 줄 알았대요"..아역 12년 이레, 스무살+'신사장'과 함께 새로 태어나다[★FULL인터뷰]
- "장동주, '연락두절' 상태" [공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에릭 왕자 실사판..'女心 홀릭'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9주 연속 1위..월간랭킹 27개월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스타뉴스
- 추성훈, BTS 정국·지민과 만남..귀청소까지 "특별하고 멋진 시간" | 스타뉴스
- "우울증 아니었다" 故 장국영 23주기,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