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아들, DNA 그대로 물려받아…"카메라 앞 능수능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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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뜻밖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4일 채널 '이민정 MJ'는 '이민정네는 저녁에 뭐 먹을까. 한식파 가족들 배 통통 두드리는 저녁밥상 대공개 *1000만 쇼츠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민정은 가장 좋아하는 영상으로 아들 준후 인터뷰를 꼽았다.
한 영상에서 준후가 "내 얼굴은 블러 처리하지 말아달라. 구독자 100만이 되면 얼굴을 공개하겠다"고 했지만, 이민정과 이병헌은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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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뜻밖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4일 채널 '이민정 MJ'는 '이민정네는 저녁에 뭐 먹을까. 한식파 가족들 배 통통 두드리는 저녁밥상 대공개 *1000만 쇼츠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저녁 밥상을 준비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민정은 가장 좋아하는 영상으로 아들 준후 인터뷰를 꼽았다. 그는 "저는 사실 준후가 카메라 앞에서 그렇게 능수능란하게 얘기할 줄 몰랐다. 부끄러워할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후에도 '사람들이 날 계속 보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하더라"고 아들의 귀여운 면모를 자랑했다.


이민정은 아들, 딸의 모습을 숨겨왔다. 한 영상에서 준후가 "내 얼굴은 블러 처리하지 말아달라. 구독자 100만이 되면 얼굴을 공개하겠다"고 했지만, 이민정과 이병헌은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준후의 모습이 연이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먼저 이민정은 개인 채널에 준후의 26개월 시절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 속 이민정과 이병헌을 반반씩 닮은 듯한 준후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또 온라인상에서는 준후가 농구 경기를 하고 있는 사진이 확산되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준후가 속한 농구팀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아들 준후, 딸 서이를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가족 일상, 여행, 요리,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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