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악역 이렇게 잘했어? ‘조각도시’로 빌런의 새 역사 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광수가 빌런의 역사를 새로 쓴다.
이광수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매번 다른 악의 얼굴을 보여주며 그의 다가올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했다.
그런 그가 오늘(5일, 수)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서도 새로운 변신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매 작품 각양각색의 악역을 소화한 이광수가 이번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로 찾아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광수가 빌런의 역사를 새로 쓴다.
이광수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매번 다른 악의 얼굴을 보여주며 그의 다가올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했다. 그런 그가 오늘(5일, 수)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서도 새로운 변신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이광수는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 도축업자 ‘윤창재’ 역으로 출연, 신 스틸러의 면모를 선보였다. 그는 살인 보상금을 탐하는 인물의 욕망을 고스란히 담은 눈빛과 표정 연기로 소름을 유발했다. 이렇듯 악인의 정점을 찍은 이광수의 열연은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해 매 장면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기도.
이어 이광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의 ‘안경남’ 역으로 또 한 번 진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실수로 일어난 사고를 덮기 위해 불안해하면서도 점점 치졸해져가는 캐릭터를 몰입감 있게 그려내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조연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처럼 매 작품 각양각색의 악역을 소화한 이광수가 이번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로 찾아온다. 그는 권력과 돈, 모두 가진 요한(도경수 분)의 VIP ‘백도경’ 역을 맡아 극중 ‘키맨’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이광수는 최근 공개된 제작기 영상에서 비열한 웃음으로 도경이 지닌 악함을 극대화하는가 하면, “최대한 보시는 분들이 조금 불편한 캐릭터로 보이려고 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드높였다. 이에 그가 ‘조각도시’의 복수 서사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광수를 비롯해 지창욱, 도경수, 김종수, 조윤수 등이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오늘(5일, 수)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이후 매주 2개씩 공개되며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킹콩 by 스타쉽,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