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cm' 이민호, 촬영장에 엎드려 면적 가득 차지…후배 "일어나셔야" 일침

정다연 2025. 11. 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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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근황을 전했다.

이민호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촬영장 탈출. 울쎄라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민호가 촬영장에서 시간을 보낸 후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후배 배우 우도환은 촬영장 바닥에 엎드려 있는 이민호를 향해 "일어나셔야 합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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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민호 SNS


배우 이민호가 근황을 전했다.

이민호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촬영장 탈출. 울쎄라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민호가 촬영장에서 시간을 보낸 후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후배 배우 우도환은 촬영장 바닥에 엎드려 있는 이민호를 향해 "일어나셔야 합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허진호 감독의 신작 영화 '암살자(들)' 촬영에 한창이다. '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8월 크랭크인 후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호는 극 중 사건 현장을 목격한 패기 넘치는 사회부 신입 기자 역으로 캐스팅됐다.

사진=이민호 SNS
사진=이민호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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