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가람X전소니, 스포츠 로맨스 영화 '가이드 러너'로 호흡

강효진 기자 2025. 11. 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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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가람과 전소니가 영화 '가이드 러너'로 만난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가람과 전소니는 영화 '가이드 러너'를 통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작품 역시 제목처럼 육상 대회에 출전하는 시각장애 선수와 가이드 러너의 이야기를 담은 스포츠 로맨스물이 될 전망이다.

'가이드 러너'는 올해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작으로 현재 제작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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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람(왼쪽), 전소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가람과 전소니가 영화 '가이드 러너'로 만난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가람과 전소니는 영화 '가이드 러너'를 통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가이드러너는 시각장애인 러너와 함께 달리며 위험 요소를 알리고 안전한 길로 인도하는 조력자를 말한다.

이번 작품 역시 제목처럼 육상 대회에 출전하는 시각장애 선수와 가이드 러너의 이야기를 담은 스포츠 로맨스물이 될 전망이다.

'가이드 러너'는 올해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작으로 현재 제작에 한창이다. 촬영과 편집을 거쳐 2027년 개봉을 염두하고 있다.

한편 정가람은 올 상반기 넷플릭스 '탄금'으로 활약했으며, 전소니는 '멜로무비'에 이어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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