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신혼 때 살 엄청 빠져…밥 못 먹겠더라"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11. 5. 09: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민정이 신혼 때 입맛이 없어서 살이 많이 빠졌었다고 말했다.

앞서 이민정은 "저번 영상에서 제가 화를 내면 난 괜찮고 남편은 피투성이가 됐다고 했는데 제가 그렇게 화내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은 제일 좋아하는 영상에 "아들이 나왔던 영상이다. 카메라 앞에서 아들이 그렇게 능수능란하게 얘기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요리 완성 후 "음식을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기가 한 음식은 냄새를 계속 맡으니까 그렇게 맛있게 먹지 못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이민정이 지난 4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닭볶음탕을 만들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캡처) 2025.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민정이 신혼 때 입맛이 없어서 살이 많이 빠졌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닭볶음탕을 만들었다.

앞서 이민정은 "저번 영상에서 제가 화를 내면 난 괜찮고 남편은 피투성이가 됐다고 했는데 제가 그렇게 화내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전 화를 낼 때도 이성적으로 조곤조곤 다 알아듣게 얘기한다"며 "제가 그런 사람이면 어떻게 살겠냐"고 했다.

이어 이민정은 제일 좋아하는 영상에 "아들이 나왔던 영상이다. 카메라 앞에서 아들이 그렇게 능수능란하게 얘기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에도 아들이 사람들이 계속 자길 보고 싶어 하는 것 같단 얘기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요리 완성 후 "음식을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기가 한 음식은 냄새를 계속 맡으니까 그렇게 맛있게 먹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신혼 때 엄청 살이 빠졌던 이유 중 하나가 밥을 열심히 해도 잘 안 먹어지더라"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