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로 돌아온 르세라핌 김채원, 또 귀여워졌네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5. 11. 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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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근황을 전했다.

김채원은 11월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연습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줄무늬 후드 티셔츠와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짧은 단발 흑발 스타일로 변신한 김채원은 청초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습 중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김채원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사랑스러운 헤어핀 포인트로 ‘인간 비타민’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팬들은 “흑발 채원이 최고야”, “인형이 연습 중이네”, “매번 리즈 갱신”, “귀엽고 예쁘고 다 하는 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최근 발표한 싱글 1집 타이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11월 8일 자)에서 50위를 차지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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