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5촌 고모까지 1세대 통역사…"내 발언 고모가 전달, 이런 상황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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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현모가 우월한 유전자를 입중했다.
안현모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령 고모랑 같은 행사에서 일한 적은 많지만 써밋 기간 내내 내가 진행하는 말을 고모가 통역하시는 상황은 처음인지라 더 잘 들리게 더 또박또박 말하려고 정말 애썼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현모는 "대한민국 최고의 통역사 선생님들께 누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었다"며 "힘들 때마다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나도 큰 힘이 됐다"고 고모의 다정함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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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우월한 유전자를 입중했다.
안현모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령 고모랑 같은 행사에서 일한 적은 많지만 써밋 기간 내내 내가 진행하는 말을 고모가 통역하시는 상황은 처음인지라 더 잘 들리게 더 또박또박 말하려고 정말 애썼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통역사 임종령과 함께 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안현모는 "대한민국 최고의 통역사 선생님들께 누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었다"며 "힘들 때마다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나도 큰 힘이 됐다"고 고모의 다정함을 언급했다.
임종령은 안현모의 5촌 고모다.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외대대학원 통번역과를 나왔다. 대한민국 1세대 통역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서울외대 대학원 한영과 학과장 겸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안현모도 한국외대 대학원 통번역과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2023년 11월 음악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으며 현재는 각종 행사에서 통역사 역할 및 KBS 교양 '스모킹 건' 등에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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