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공기업 민영화, 국회 논의·여론 수렴하도록 제도 개선"

오정인 기자 2025. 11. 5. 07:0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기업이나 공공시설 민영화 시 국회 논의나 여론 수렴을 거치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4일) 국무회의에서 "공기업 민영화를 행정부가 너무 쉽게, 일방적으로, 여론에 배치되게 집행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주요 공공시설을 민간에 매각해 민영화하는 것을 국민이 불안해한다"며 "국회와 협의를 하거나 국민 여론을 충분히 수렴하도록 제도를 만드는 것을 검토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