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살아 있는 전설' 서장훈이 보증한 '열혈농구단'.."'불꽃 주장' 최민호·뜻밖의 '에이스' NCT 쟈니"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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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 '감독' 서장훈이 이끌고 '선수' 샤이니 민호·NCT 쟈니가 든든하게 밀어준다.
SBS 새 농구 예능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이하 '열혈농구단')은 '레전드' 농구 스타 서장훈을 '감독'으로, 프로 농구선수 출신 전태풍을 '코치'로 내세워 대중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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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농구 예능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이하 '열혈농구단')은 '레전드' 농구 스타 서장훈을 '감독'으로, 프로 농구선수 출신 전태풍을 '코치'로 내세워 대중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서장훈은 "쟈니는 미국에서 배구를 했다고 들었는데, 피지컬이 좋고 운동 신경도 좋더라. 짧은 시간 동안 굉장한 노력을 했고, 첫 직관 경기도 충분히 자기 몫을, 기대 이상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전태풍도 "쟈니가 수비를 진짜 잘한다. 제가 봤을 때 에이스였다"라며 구멍 없는 멤버 쟈니의 활약에 주목했다.
서장훈은 "각자 농구 경험이 많던 적든 간에, 우리 라이징이글스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열정이 넘친다. 그런 모습들이 화면에 잘 담겨진다면, '열혈농구단'이 시청자분들한테 충분히 통할 예능 프로가 될 거라 본다. 다른 것보다 이 친구들한테 인생에 한 페이지에 남을 수 있을 만한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으니까. 젊은 친구들이 아직은 미숙하고 어설프지만, 농구라는 스포츠로 모여 진심을 다해 뛰며 많은 분께 감동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열혈농구단' 첫 회는 오는 29일 오후 5시에 만나볼 수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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