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상상도 못한 정체 짤 최고가 낙찰, 양동근과 지분 같아” 불만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1. 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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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이 일명 '상상도 못한 정체' 사진 지분에 불만을 드러냈다.

신봉선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양동근의 정체가 공개되자 크게 놀라며 한쪽 팔만 들어 올린 특이한 리액션을 보여 일명 '상상도 못한 정체' 짤로 돌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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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SBS ‘돌싱포맨’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봉선이 일명 ‘상상도 못한 정체' 사진 지분에 불만을 드러냈다.

11월 4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신봉선, 김민경, 박소영이 출연했다.

신봉선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양동근의 정체가 공개되자 크게 놀라며 한쪽 팔만 들어 올린 특이한 리액션을 보여 일명 ‘상상도 못한 정체’ 짤로 돌아 화제가 됐다.

이상민이 “수입이 짭짤했다고 들었다”고 묻자 신봉선은 “저걸로 광고를 하나 찍었다. ‘개콘’을 쉬는데도 어린이들에게 이 누나라고 하면 다 알더라”고 답했다.

또 그 짤은 NFT(대체불가토큰) 최고가로 낙찰을 받았다고.

신봉선은 “전지현 짤보다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 어디서 쓰면 나한테 저작권이 있는 거다. MBC, 양동근도 지분이 있다. 이게 되나? 사인을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양동근과 내가 지분이 똑같다. 내가 0.5라도 더 있어야 하지 않나”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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