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외환보유액 4288억달러…세계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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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외환보유액이 68억달러 불어났다.
한국은행은 10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4288억 2천만달러로 전월보다 68억달러 늘었다고 5일 밝혔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3779억 6천만달러(88.1%), 예치금 259억 4천만달러(6.0%), 특별인출권(SDR) 157억 1천만달러(3.7%), 금 47억 9천만달러(1.1%), IMF포지션 44억 1천만달러(1.0%)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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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외환보유액이 68억달러 불어났다. 다섯 달 연속 증가다.
한국은행은 10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4288억 2천만달러로 전월보다 68억달러 늘었다고 5일 밝혔다.
한은은 "주로 운용 수익 증가와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3779억 6천만달러(88.1%), 예치금 259억 4천만달러(6.0%), 특별인출권(SDR) 157억 1천만달러(3.7%), 금 47억 9천만달러(1.1%), IMF포지션 44억 1천만달러(1.0%)로 구성됐다.
전월 말 기준으로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이다.
주요국 외환보유액을 보면, 중국이 3조 3387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일본 1조 3413억달러, 스위스 1조 545억달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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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인수 기자 app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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