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강예원, 수면잠옷 차림으로 미용실 등장…'동안 미모 폭발'

한소희 기자 2025. 11. 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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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체크 파자마 차림에도 20대 같은 미모…팬들 "이게 관리의 정석"
촬영장 가는 길에 공개한 셀카 한 장, 댓글창 "진짜 나이 실화냐"
강예원이 수면잠옷으로 보이는 옷을 입고 메이크업을 받았다. / 강예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강예원이 수면잠옷 차림으로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 엄청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거울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촬영을 앞두고 미용실에서 헤어·메이크업을 받는 중이다. "촬영장 가는 길, 아침 붓기 체크"라는 글과 함께 담당 스태프들을 태그하며 일상을 전했다.

강예원이 수면잠옷으로 보이는 옷을 입고 메이크업을 받았다. / 강예원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노란색 체크무늬 수면잠옷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 내린 편안한 스타일에 귀여운 키티 캐릭터 그립톡을 붙인 휴대폰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동일한 패턴의 바지를 입고 빨간색 가방을 들고 있어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팬들은 "추워도 미모는 그대로", "귀여운 파자마 차림인데 화보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강예원은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 '죽어야 사는 남자', '한 사람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맞선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예전에 앞트임을 했는데, 그것만 막은 거다. 앞트임을 복구해 얼굴이 달라 보인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현재 강예원은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작품은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의문의 섬 '영귀도'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과 섬을 지배하는 살인마들로부터의 탈출기를 그린 아일랜드 코믹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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