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CT 찍었다가 코 수술 들켜…실리콘이 '시가 모양'이네

김유진 기자 2025. 11. 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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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이 두개골 CT를 찍었다가 코에 넣었던 실리콘을 공개해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박소영은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CT 촬영을 하고 코 성형이 들통났던 사연을 고백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박소영은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머리 CT를 찍었다. 두개골이 나왔는데 시가가 코 한복판에 봉처럼 박혀있었다"며 코 수술에 넣었던 실리콘을 언급했다.

박소영은 "실리콘이다. 당시 유행하던 코 성형 스타일이다. 그때는 일자로 툭 넣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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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이 코에 넣은 실리콘을 CT사진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박소영이 두개골 CT를 찍었다가 코에 넣었던 실리콘을 공개해 웃음을 터뜨렸다.

4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7회에서는 개그우먼 박소영, 김민경, 신봉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소영은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CT 촬영을 하고 코 성형이 들통났던 사연을 고백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실리콘이 보이는 CT사진을 공개한 박소영.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박소영은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머리 CT를 찍었다. 두개골이 나왔는데 시가가 코 한복판에 봉처럼 박혀있었다"며 코 수술에 넣었던 실리콘을 언급했다.

이어 "이 사진이 실시간 검색어에 2박 3일 올라갔다. 코뼈가 뚫려있고 그 위에 시가가 올라가 있다"며 당시 CT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모든 출연진은 웃음이 터졌다.

특히 신봉선은 "저거 등갈비 아니냐"며 박소영을 놀렸다.

박소영은 "실리콘이다. 당시 유행하던 코 성형 스타일이다. 그때는 일자로 툭 넣었다"고 설명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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