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계단서 블루베리 먹방?...'요즘 MZ감성' 제대로 저격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1. 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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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홍은채가 특이한 감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홍은채는 자신의 SNS에 "I hate tomato!!!"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채는 카키색 점프수트를 입고 계단에서 블루베리를 먹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또한 블루베리와 토마토 그래픽이 함께한 장난스러운 컷에서는 특유의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MZ 감성의 자유분방함을 완벽히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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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 점프수트에 블루 웨이브 헤어, 독보적 무드 완성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러블리+힙’ 매력 발산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가 특이한 감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홍은채는 자신의 SNS에 "I hate tomato!!!"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채는 카키색 점프수트를 입고 계단에서 블루베리를 먹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헤어에 더해진 짙은 네이비빛 웨이브와 고글 포인트가 독특한 무드를 자아냈다.

또한 블루베리와 토마토 그래픽이 함께한 장난스러운 컷에서는 특유의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MZ 감성의 자유분방함을 완벽히 표현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10월 24일 첫 번째 싱글 앨범 '스파게티'를 발매해 관련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홍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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