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휴젤 3분기 매출액 1059억원
김혜정 2025. 11. 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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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휴젤㈜(회장 차석용)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59억 원, 영업이익 474억 원, 순이익 380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총이익률은 77%, 영업이익률은 45%로, 견조한 수익 구조를 유지하며 두 분기 연속 매출 1000억 원대를 돌파했다.
특히 수출 비중이 80%에 달하는 톡신과 필러 부문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726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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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총이익률 77% 수익 구조 견조
춘천 휴젤㈜(회장 차석용)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59억 원, 영업이익 474억 원, 순이익 380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총이익률은 77%, 영업이익률은 45%로, 견조한 수익 구조를 유지하며 두 분기 연속 매출 1000억 원대를 돌파했다.
휴젤의 이번 실적은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보툴렉스)과 히알루론산(HA) 필러(더채움, 바이리즌) 판매 확대, 화장품 브랜드(웰라쥬, 바이리즌BR)의 고성장이 이끌었다. 특히 수출 비중이 80%에 달하는 톡신과 필러 부문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72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미국·중국·유럽·브라질 등 글로벌 ‘빅4’ 시장 매출이 전체의 45%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견인했다. 품목별로는 톡신 602억 원, 필러 302억 원, 화장품 149억 원을 기록했다. 화장품 부문은 전년보다 65% 급증하며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김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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