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대진항 해수부 어촌활력증진사업 선정
이세훈 2025. 11. 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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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사진) 국회의원은 4일 고성 대진항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동해 최북단 대표 어항인 대진항과 주변 일대에는 지역 해양경제·청년정주·어촌관광 활성화 등을 위한 총사업비 300억 원(국비 150억 원·도비 45억 원·군비 105억 원) 규모의 지역 재생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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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사진) 국회의원은 4일 고성 대진항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동해 최북단 대표 어항인 대진항과 주변 일대에는 지역 해양경제·청년정주·어촌관광 활성화 등을 위한 총사업비 300억 원(국비 150억 원·도비 45억 원·군비 105억 원) 규모의 지역 재생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업은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간 추진되며, 대진항 인근에 수산물 가공·판매와 지역 미식 콘텐츠를 연계한 해양식품 브랜드 공간(마린스퀘어·로컬 미식랩 등)이 조성된다. 이 의원은 “대진항은 수산업 기반과 접경지 관광자원을 동시에 갖춘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머무르는 어촌·청년이 선택하는 어촌으로 대전환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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