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지, 올케 미나와의 식사 영상 공개... ‘절연설’ 직접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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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가 동생 부부와의 불화설을 일축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올케 미나와 함께 식사를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박수지는 영상을 통해 함께 방문한 식당의 상차림을 보여주며너 "미나 언니랑 밥 먹으러 왔어요"라는 멘트를 적어 올케인 미나와 함께 식당을 찾은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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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가 동생 부부와의 불화설을 일축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올케 미나와 함께 식사를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박수지는 영상을 통해 함께 방문한 식당의 상차림을 보여주며너 “미나 언니랑 밥 먹으러 왔어요”라는 멘트를 적어 올케인 미나와 함께 식당을 찾은 사실을 전했다.

이어 나중에 올린 영상에서는 “필터도 외모를 못 이기네, 필터도 울고 가겠다”며 두 사람이 함께 장난스럽고 다정하게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가족 간의 끈끈한 관계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박수지는 지난해 류필립·미나 부부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나, 최근 콘텐츠 프로젝트가 중단되고 류필립이 “인연을 정리하게 됐다”고 언급하면서 세 사람 사이에 ‘절연설’이 불거졌다.

이에 류필립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싸운 것도, 연을 끊은 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며, 박수지 역시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내가 버틸 수 있었던 건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 주고 믿어준 미나 언니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미나에게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
이번 식사 영상 공개는 그동안 불거졌던 가족 간의 불화설과 절연설에 종지부를 찍고, 여전히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듯 하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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