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37호 "51호와 28살 차이..태어나기 전부터 노래해"[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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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37호와 51호가 28세 나이 차이를 딛고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37호와 51호는 이적의 '바다를 찾아서'를 택했다.
코드 쿤스트도 "37호가 51호에 고마워해야 할 거 같다. 51호가 가진 노래 실력이나 스킬이 있어서 당연히 몸짓에서 베여있진 않다고 느꼈다. 근데 신기한 게 나쁘지 않았다. 난 너무 멋져 보였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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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JTBC 서바이벌프로그램 '싱어게인4'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이 펼쳐졌다.
37호와 51호는 이적의 '바다를 찾아서'를 택했다. 두 사람은 28세 차이라고. 37호는 "내가 이 세상에 있지 않을 때부터 음악을 해와서 내 의견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더라. 나한테 최대한 맞춰주려고 해서 감사했다"라고 했다. 51호도 "어쩌면 이런 계기가 나한테 주는 기회일 수도 있고 새로운 찬스일 거 같았다"라고 기대했다.
무대가 끝난 후, 김이나는 "51호는 이런 노래를 안 해보지 않았나. 몇 주 만에 낯선 언어를 익혀 온 거 같다. 궁합으로 봤을 땐 둘의 연습 시간이 상상되는 무대였다"라고 감탄했다. 코드 쿤스트도 "37호가 51호에 고마워해야 할 거 같다. 51호가 가진 노래 실력이나 스킬이 있어서 당연히 몸짓에서 베여있진 않다고 느꼈다. 근데 신기한 게 나쁘지 않았다. 난 너무 멋져 보였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싱어게인4'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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