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80년대 사모님룩도 완벽 소화...레트로 감성에 '치명美'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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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닝닝이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3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패션 매거진 화보의 비하인드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80년대풍 헤어와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해외 여자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도쿄돔에 입성하는 등 영향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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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3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패션 매거진 화보의 비하인드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80년대풍 헤어와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첫 번째 컷에서는 핫핑크 퍼프 블라우스에 볼드한 골드 이어링을 매치해 레트로 사모님 무드를 완벽히 표현했다. 풍성한 헤어 볼륨과 시크한 눈매가 클래식 영화 속 여주인공을 연상시킨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오버핏 재킷 안에 브라톱을 매치해 파격적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도발적인 포즈와 날카로운 조명 아래 닝닝의 카리스마가 한층 극대화됐다.


블루 셔츠를 입은 컷에서는 장난기 어린 윙크로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짧은 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사진에서는 180도 다른 분위기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분위기 장인' 면모를 입증했다.




마지막으로 붉은색 블라우스와 레이스 팬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와인잔과 식재료가 놓인 테이블 위에서 포즈를 취한 닝닝은 매혹미로 보는 이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해외 여자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도쿄돔에 입성하는 등 영향력을 증명했다.
사진=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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