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유나, 출산 앞두고 만삭 화보 공개 "기다리던 겨울이 온다" [RE:스타]

이혜미 2025. 11. 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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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유나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유나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름이 가고 기다리던 겨울이 온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유나는 "임신 과정에 쉽진 않았지만 이 또한 무한한 축복과 경험의 연속이기를. 곧 만날 겨울이와 우리 가족이 함께 나아갈 여정을 생각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더 잘 지내보기"라고 적으며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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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AOA 출신 유나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유나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름이 가고 기다리던 겨울이 온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만삭의 유나는 카메라를 앞에 두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모습이다. 그는 또 부푼 배를 감싸 안은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유나는 "임신 과정에 쉽진 않았지만 이 또한 무한한 축복과 경험의 연속이기를. 곧 만날 겨울이와 우리 가족이 함께 나아갈 여정을 생각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더 잘 지내보기"라고 적으며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992년생인 유나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2월 작곡가 강정훈과 웨딩마치를 울린 유나는 이듬해 첫 아이를 임신했다.

유나는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하곤 "우리 부부에게 예쁜 아기천사가 찾아왔다. 하루하루 뱃속에서 커져가는 아기를 보며 요즘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직 엄마라는 게 어색하고 믿기지 않지만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보내보려고 한다"라며 벅찬 소감을 나타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유나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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