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유나, 출산 앞두고 만삭 화보 공개 "기다리던 겨울이 온다"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OA 출신 유나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유나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름이 가고 기다리던 겨울이 온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유나는 "임신 과정에 쉽진 않았지만 이 또한 무한한 축복과 경험의 연속이기를. 곧 만날 겨울이와 우리 가족이 함께 나아갈 여정을 생각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더 잘 지내보기"라고 적으며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AOA 출신 유나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유나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름이 가고 기다리던 겨울이 온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만삭의 유나는 카메라를 앞에 두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모습이다. 그는 또 부푼 배를 감싸 안은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유나는 "임신 과정에 쉽진 않았지만 이 또한 무한한 축복과 경험의 연속이기를. 곧 만날 겨울이와 우리 가족이 함께 나아갈 여정을 생각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더 잘 지내보기"라고 적으며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992년생인 유나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2월 작곡가 강정훈과 웨딩마치를 울린 유나는 이듬해 첫 아이를 임신했다.
유나는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하곤 "우리 부부에게 예쁜 아기천사가 찾아왔다. 하루하루 뱃속에서 커져가는 아기를 보며 요즘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직 엄마라는 게 어색하고 믿기지 않지만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보내보려고 한다"라며 벅찬 소감을 나타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유나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고수위' 파격 리메이크 된 韓 드라마
- 최종회 1회 남기고 6.3%…최고 시청률 터진 韓 드라마 정체
- 누적 시청수 3억회 돌파…5개월 지났는데 여전한 넷플릭스 역대급 영화
- 시청률 30% 가능성 보인다…'18살 차이' 무색하게 첫방부터 대박난 韓드라마
- 또 자체 최고 시청률…스멀스멀 반응 오더니 결국 '10%' 목전에 둔 韓 드라마
- '흥행 참패→저주받은 韓명작', 할리우드 물 먹고 23년 만에 극장가 사로잡나
- 1억 부 돌파한 흥행작...개봉 전부터 후속 확정하며 기대감 증폭시킨 이 영화
-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다 죽은 극장가 되살렸다는 초대박 영화
- '결방 이슈'에도 입소문타더니… 5.9→8.6%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 17.5% '우영우'에 도전장 내밀었는데…4회 이후 시청률 정체기 맞이한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