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만삭 D라인 공개 "임신 과정 쉽지 않지만…행복한 하루"
김하영 기자 2025. 11. 4. 22:34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AOA 출신 유나가 만삭 근황 소식을 전했다.
유나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여름이 가고 기다리던 겨울이 온다. 임신 과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이 과정 또한 무한한 축복과 경험의 연속이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곧 만날 겨울이와 우리 가족이 함꼐 나아갈 여정을 생각하며 벅찬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더 잘 지내보기"라며 예비 엄마의의 설렘을 드러냈.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남편과 함께 볼록하게 나온 만삭 D라인을 감싸 안으며 미소 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축하드려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이제 곧이네요" "건강하셔야 해요" 등 다양한 반응과 응원을 보냈다.
앞서 유나는 지난해 2월 유명 작곡가 강정훈(프라이데이)과 결혼했다. 올 7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하루하루 뱃속에서 커져가는 아가를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직 엄마라는 게 어색하고 믿기지 않지만, 아가를 만나는 날까지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보내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유나는 2012년 AOA로 데뷔해 2021년 팀을 떠난 뒤 현재 필라테스 및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남편 강정훈은 씨스타19 'Ma Boy', 트와이스 'Heart Shaker', ITZY '달라달라' 등 수많은 히트곡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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