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손호준 생일에 현찰 선물 “0이 하나 더 있어서 깜짝 놀랐다” (두집살림)

이소진 기자 2025. 11. 4. 22:1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대놓고 두집살림 화면 캡처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트로트가수 장윤정에게 용돈을 선물 받았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이하 ‘두 집 살림’)에는 뮤지컬계 연상연하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집에 새롭게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등장하자, 장윤정은 “나는 이 부부만 보면 기분이 너무 좋아진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도장 부부랑 어떤 관계이길래 두 집 살림을 차린 건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손준호는 “진짜 편한 부부”라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장윤정이 돈도 빌려줄 수 있는 사이냐?”고 물었다. 도경완은 “돈을 빌려주지는 않고 그냥 줬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손준호는 “맞다. 생일 때 (받았다). 0이 하나 더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이거 맞냐?’라고 했다”라며 긍정했다. 장윤정은 “어른 돼서 용돈 받을 일이 없으니까 기분이 좋다”라며 손준호에게 돈을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듣던 도경완은 “나는?”이라며 서운함을 표했다. 장윤정은 “내 카드를 쓰고 있으면서 무슨 돈을 바라냐?”라고 지적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우리는 왜 안 주냐? 오늘 결혼기념일인데 (돈) 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JTBC 대놓고 두집살림 화면 캡처



JTBC 대놓고 두집살림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