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세종·충남 소비자물가지수 소폭 ↑
박장훈 2025. 11. 4. 22:11
[KBS 대전]지난달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9월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대전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6.97로 9월 대비 0.2%,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3% 상승했습니다.
세종과 충남지역도 117.63과 117.87로 9월 대비 0.3%, 지난해 같은 달 대비 각각 2.7%와 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증감률을 보면 공업제품과 서비스요금이 9월 대비 소폭 상승한 반면, 신선식품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박장훈 기자 (p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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