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얼굴공개 경솔했다? GD에 "별걸 다 흠집 vs 반응 이해"갑론을박 [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정상들 앞에서 K팝의 위상을 드높인 지드래곤(G-DRAGON)이 뜻밖의 가족 이야기로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누리꾼들은 "세계무대에서는 찬사, 국내에서는 트집이라니", "지용이는 늘 가족을 사랑으로 대하는 사람이다", "이슈보다 그의 진심을 봐야 한다"며 지드래곤을 응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세계 정상들 앞에서 K팝의 위상을 드높인 지드래곤(G-DRAGON)이 뜻밖의 가족 이야기로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 배우 김민준이 아들 이든의 얼굴이 공개된 비하인드를 전한 것. 김민준은 “아이 얼굴은 나중에 스스로 결정하게 하자고 가족끼리 합의했는데, 갑자기 처남이 먼저 올렸다”며 “그래서 ‘안 올리기로 했잖아’ 했더니 ‘그 얘기 못 들었다’고 하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 처남이 바로 지드래곤이다. 평소 조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온 그는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해왔고, 그 따뜻한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발언이 방송을 통해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들이 “부모가 원치 않았다면 신중했어야 한다”며 “조카 얼굴을 공개하는 건 가족이라도 조심스러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다른 쪽에서는 “지드래곤이 ‘못 들었다’고 했다는데 단순한 해프닝일 뿐”, “이걸로 흠집내기 하는 건 지나치다”, “가족 간 사적인 이야기를 너무 확대 해석하지 말자”는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이번 논란은 그가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무대에서 K팝 홍보대사 자격으로 세계 정상들 앞에 선 직후 불거져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드래곤은 이날 갓을 착용한 독창적인 콘셉트로 등장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를 연상케 하는 무대로 각국 정상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세계무대에서는 찬사, 국내에서는 트집이라니”, “지용이는 늘 가족을 사랑으로 대하는 사람이다”, “이슈보다 그의 진심을 봐야 한다”며 지드래곤을 응원했다.
K팝의 아이콘이자 ‘조카 바보’로 불리는 지드래곤. 때아닌 논란 속에서도 여전히 그의 진심 어린 가족 사랑은 팬들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방송화면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
- 한국 영웅→중국 귀화.. '8년 만의 올림픽 무대'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천재의 몰락' [2026 동계
- 최준희 결혼, 축하 대신 잡음만..미성년 연애 의혹→웨딩 화보까지 '시끌'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