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손준호 생일에 통 큰 현금 플렉스 “0 하나 더 붙어 깜짝” (두집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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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장윤정에게 현금 선물을 받았다.
11월 4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는 결혼 15년 차 뮤지컬계 대표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새롭게 두 집 살림을 펼칠 주인공들은 8살 연상연하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였다.
손준호는 "생일 때 현금 선물을 주셨다. 0이 하나 더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이거 맞아요?'라고 물어볼 정도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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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장윤정에게 현금 선물을 받았다.
11월 4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는 결혼 15년 차 뮤지컬계 대표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새롭게 두 집 살림을 펼칠 주인공들은 8살 연상연하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였다.
손준호는 두 부부의 인연을 묻자 "제일 친하고 편한 사이"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홍현희가 "장회장(장윤정)님이 돈도 빌려줄 수 있는 사이냐"고 궁금해하자 도경완은 "돈을 빌려주진 않고 그냥 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손준호는 "생일 때 현금 선물을 주셨다. 0이 하나 더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이거 맞아요?'라고 물어볼 정도였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어른 돼서 용돈 받을 일이 없으니까 받으면 기분 좋더라"며 현금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도경완은 "나는?"이라며 질투, 장윤정은 "내 카드 쓰고 있으면서 무슨 돈을 바라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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