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예년 이맘때 가을 날씨, 모레까지 큰 일교차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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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추위가 물러가고 오늘 낮부턴 다시 예년 이맘때 가을 날씨를 되찾았습니다.
제주시의 낮 최고 기온 18도, 서귀포는 19도선까지 올랐는데요.
다만, 모레까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애월의 낮 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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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추위가 물러가고 오늘 낮부턴 다시 예년 이맘때 가을 날씨를 되찾았습니다.
제주시의 낮 최고 기온 18도, 서귀포는 19도선까지 올랐는데요.
그 밖의 지역도 17도에서 18도 분포로 큰 추위는 없었습니다.
주 후반으로 가면서 기온은 오름세를 보이며 평년 수준을 웃돌겠는데요.
다만, 모레까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입고 벗기 쉬운 외투 챙기셔서 체온 조절에 힘써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죠.
내일 아침 안덕과 대정 15도, 한낮에는 22도까지 오르겠고요.
애월의 낮 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이어서 산간지역은 한낮에 12도에서 17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남쪽바깥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고요.
그 밖의 해상은 잔잔하겠습니다.
전국 날씨입니다.
내일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과 청주 6도, 한낮에는 대구 19도, 광주는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어서 아시아 날씨도 살펴보시면,
발리는 다음 주 후반까지 길게 비가 오겠고, 오사카는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겠습니다.
제주는 절기 입동을 앞두고 온화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오전 사이엔 비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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