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FIFA 첫 48개국 월드컵 첫 승 도전…백기태호 U-17 대표팀 '멕시코전 선발 발표' [SPO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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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들이 월드컵 첫 경기 첫 승에 도전한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1에서 멕시코 17세 이하 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U-17 월드컵은 FIFA 주관 대회 중 가장 처음으로 48개 팀이 모여 치르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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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의 미래들이 월드컵 첫 경기 첫 승에 도전한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1에서 멕시코 17세 이하 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백기태 감독은 멕시코전 선발로 박도훈, 정희섭, 구현빈, 임예찬, 김도민, 김지성, 김예건, 박현수, 오하람, 김민찬, 남이안을 선택했다.
이번 U-17 월드컵은 FIFA 주관 대회 중 가장 처음으로 48개 팀이 모여 치르는 대회다. 카타르에서 첫 선을 보이고 있는 이 대회는 앞으로 5년 동안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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