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1억5천 쓰고 얼굴 180도 바뀐 스타…누군지 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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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으로 올해 36세인 개그우먼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하지만 이세영은 성형은 일절 하지 않았으며 다이어트와 시술, 화장술을 통해 얼굴이 달라 보이는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성형 수술 비용으로 1억5천만원 정도를 썼다고 폭로한 바 있다.
성형에 1억5천을 쓰고 얼굴이 180도 바뀌어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는 스타 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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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한 이세영은 피트니스 대회에서 수상을 할 정도로 탄탄하고 굴곡 있게 몸을 가꿔왔다. SNS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기도 했던 그는 2024년 6월 가슴 수술 사실을 털어놓으며 A컵에서 E컵이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더 이상의 성형수술은 없다고 못을 박았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성형 수술 비용으로 1억5천만원 정도를 썼다고 폭로한 바 있다. 그는 성형을 계속하는 이유에 대해 20년을 넘게 한 얼굴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다른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이세영은 지난해 가슴 성형 당시 필러가 등까지 퍼져 고생을 한 전력을 밝히면서 성형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며 부작용의 심각성을 설파하기도 했다.
팬들은 부작용을 겪음에도 꾸준히 자기 모습을 변화시키는 그의 행동에 놀라움을 표함과 동시에 그가 지속적인 성형으로 또 다른 부작용을 겪지는 않을지 걱정하고 있다.
성형에 1억5천을 쓰고 얼굴이 180도 바뀌어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는 스타 이세영. 자신을 갈고닦는 모습은 칭찬받아 마땅하고 아름답기 그지없지만 뭐든 적정선이 있듯, 팬들은 그가 성형 중독에 빠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예전도 지금도 그녀는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기에.
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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