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제36회 경남생활대축전 7개 종목 1위

정희성 2025. 11. 4. 2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주시체육회는 지난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밀양시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진주시가 7개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진주시체육회 김택세 회장은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선수단 모두가 특별한 사고 없이 경기를 잘 마쳤다"며 "진주 체육인의 단합된 모습으로 내년 진주에서 열리는 제37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노력하겠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체육회는 지난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밀양시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진주시가 7개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에는 진주시에서 제37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린다고 전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4일 진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진주시선수단은 선수 633명, 임원 189명이 참가해 입장상 시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7개 종목(그라운드골프 어르신·일반부, 풋살 여성부, 탁구 일반부, 합기도, 복싱, 우슈)에서 1위에 올랐으며 11개 종목(검도, 게이트볼·배드민턴·족구·축구·탁구·파크골프 어르신부, 궁도·볼링 일반부, 자전거, 바둑)과 9개 종목(국학기공·테니스 어르신부, 농구, 배드민턴·풋살 일반부, 소프트테니스, 야구, 요가, 축구 여성부)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진주시체육회 김택세 회장은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선수단 모두가 특별한 사고 없이 경기를 잘 마쳤다"며 "진주 체육인의 단합된 모습으로 내년 진주에서 열리는 제37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희성기자

복싱 일반부에서 1위를 차지한 경남선수단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진주시체육회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