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민축구단, 평창유나이티드에 2-0 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일 강원도 진부면민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5 K4리그 31라운드 평창유나이티드FC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초반 골키퍼 김원중의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넘긴 진주시민축구단은 전반 추가시간 2분에 박경민의 패스를 받은 김소웅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진주시민축구단은 후반 32분 김민우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진주시민축구단은 승점 45(13승 6무 9패)로 6위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일 강원도 진부면민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5 K4리그 31라운드 평창유나이티드FC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초반 골키퍼 김원중의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넘긴 진주시민축구단은 전반 추가시간 2분에 박경민의 패스를 받은 김소웅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진주시민축구단은 후반 32분 김민우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강한 전방 압박으로 상대 수비수의 실수를 유도해 볼을 빼앗은 이준영이 김민우에게 패스했고 김민우가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진주시민축구단은 승점 45(13승 6무 9패)로 6위를 기록했다.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9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서울중랑축구단을 상대로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32라운드를 치른다.
정희성기자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