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민축구단, 평창유나이티드에 2-0 승

정희성 2025. 11.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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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일 강원도 진부면민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5 K4리그 31라운드 평창유나이티드FC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초반 골키퍼 김원중의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넘긴 진주시민축구단은 전반 추가시간 2분에 박경민의 패스를 받은 김소웅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진주시민축구단은 후반 32분 김민우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진주시민축구단은 승점 45(13승 6무 9패)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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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일 강원도 진부면민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5 K4리그 31라운드 평창유나이티드FC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초반 골키퍼 김원중의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넘긴 진주시민축구단은 전반 추가시간 2분에 박경민의 패스를 받은 김소웅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진주시민축구단은 후반 32분 김민우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강한 전방 압박으로 상대 수비수의 실수를 유도해 볼을 빼앗은 이준영이 김민우에게 패스했고 김민우가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진주시민축구단은 승점 45(13승 6무 9패)로 6위를 기록했다.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9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서울중랑축구단을 상대로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32라운드를 치른다.

정희성기자

진주시민축구단이 승리 후 원정 응원을 온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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