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업e지’ 통해 서류 없이 농업경영체 등록 기능 제공
박성민 2025. 11. 4. 2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3일부터 '농업e지(nongupez.go.kr)'를 통해 종이 서류 없이 농업경영체 정보 등록을 비대면으로 신규 신청하거나 변경 신청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11월중 전국 130여 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사무소에 디지털 민원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연간 약 100만 건에 달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변경 신청을 위해 농업인들은 각종 구비 서류를 준비해 농림사업시스템 누리집에 등록하거나 농관원 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이번에 '농업e지'에 비대면 신청 기능이 추가되면서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농관원, 디지털 민원 창구 운영도
농식품부는 지난 3일부터 '농업e지(nongupez.go.kr)'를 통해 종이 서류 없이 농업경영체 정보 등록을 비대면으로 신규 신청하거나 변경 신청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11월중 전국 130여 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사무소에 디지털 민원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농업e지'는 농업인이 온라인으로 자신의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를 쉽게 조회하고, 맞춤형 농업 보조금 지원 사업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1단계 운영을 시작한 차세대 농업 정보 서비스다. 그동안 연간 약 100만 건에 달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변경 신청을 위해 농업인들은 각종 구비 서류를 준비해 농림사업시스템 누리집에 등록하거나 농관원 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이번에 '농업e지'에 비대면 신청 기능이 추가되면서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농업인들은 '농업e지' 누리집과 모바일 앱(안드로이드)은 물론 50여 개 행정복지센터 등에 시범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서도 쉽고 간편하게 정보 변경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로써 농업인이 직접 제출해야 할 구비 서류가 대부분 전자적으로 처리돼 별도 제출하는 부담이 줄고, 농관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도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은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농업e지'에 접속 가능하며, 자격 검증에 필요한 서류가 간소화되어 간편하게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또 농업인의 편리한 이용을 돕기 위해 농관원 사무소에는 디지털 민원 창구가 운영될 예정이다.
농업인은 별도의 종이 서류 작성 없이 창구 전용 단말기로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와 신청 내역을 확인하고 전자펜으로 서명만 하면 된다. 이 창구를 통해 농업인은 경작 농지의 항공 영상, 농지 및 토지대장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며 정보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담당 공무원 역시 보관해야 하는 종이 문서가 줄어들어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e지'는 농업인이 온라인으로 자신의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를 쉽게 조회하고, 맞춤형 농업 보조금 지원 사업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1단계 운영을 시작한 차세대 농업 정보 서비스다. 그동안 연간 약 100만 건에 달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변경 신청을 위해 농업인들은 각종 구비 서류를 준비해 농림사업시스템 누리집에 등록하거나 농관원 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이번에 '농업e지'에 비대면 신청 기능이 추가되면서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농업인들은 '농업e지' 누리집과 모바일 앱(안드로이드)은 물론 50여 개 행정복지센터 등에 시범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서도 쉽고 간편하게 정보 변경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로써 농업인이 직접 제출해야 할 구비 서류가 대부분 전자적으로 처리돼 별도 제출하는 부담이 줄고, 농관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도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은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농업e지'에 접속 가능하며, 자격 검증에 필요한 서류가 간소화되어 간편하게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또 농업인의 편리한 이용을 돕기 위해 농관원 사무소에는 디지털 민원 창구가 운영될 예정이다.
농업인은 별도의 종이 서류 작성 없이 창구 전용 단말기로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와 신청 내역을 확인하고 전자펜으로 서명만 하면 된다. 이 창구를 통해 농업인은 경작 농지의 항공 영상, 농지 및 토지대장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며 정보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담당 공무원 역시 보관해야 하는 종이 문서가 줄어들어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업e지'는 농업경영체 등록 관리와 맞춤형 농식품 보조금 신청 등 농정 지원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공무원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농정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민기자
박성민기자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