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 男 하키의 미래들, 진천으로 모인다

이형주 기자 2025. 11. 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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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남자 하키의 미래들이 진천으로 모인다.

대한하키협회는 "오는 인도 첸나이와 마두라이에서 개최되는 남자 주니어 월드컵을 대비해 남자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합숙훈련을 3일부터 22일까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실시한다"라고 4일 밝혔다.

이번 하키 국가대표 후보선수 합숙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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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부터 22일까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진행
3일부터 22일까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실시하는 남자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합숙훈련 단체사진. /사진=대한하키협회

[STN뉴스] 이형주 기자┃남자 하키의 미래들이 진천으로 모인다.

대한하키협회는 "오는 인도 첸나이와 마두라이에서 개최되는 남자 주니어 월드컵을 대비해 남자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합숙훈련을 3일부터 22일까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실시한다"라고 4일 밝혔다.

이번 합숙훈련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유망한 선수들이 참가하여 체력 강화, 기술 향상, 전술 훈련 등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훈련기간 중 남자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과 경기 운영 능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연습경기는 실제 국제대회와 유사한 경기 환경 속에서 선수들의 전술 이해도와 경기 집중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국가대표 유문기 전임감독은 "이번 합숙훈련은 세계 무대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대표팀과의 실전 연습을 통해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남자 주니어 월드컵은 오는 12월 인도 첸나이와 마두라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은 아시아 대표로 출전해 세계 강호들과 맞붙게 된다.

이번 하키 국가대표 후보선수 합숙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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