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위더스푼 "제니퍼 애니스톤, 전 남편 브래드 피트 그리워 안 해"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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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새 사랑을 찾은 가운데 절친 리즈 위더스푼이 그와 전 남편 브래드 피트의 관계를 대신 전해 눈길을 끈다.
이에 진행자 댁스 셰퍼드가 "그녀가 피트를 그리워하지 않는다는 건가"라고 묻자 위더스푼은 "그렇다. 그녀가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말할 수 있는 가장 큰 일화가 하나 있는데 제니퍼의 50번째 생일에 그녀의 10대 시절 사람들, 20대 시절 사람들, 그녀의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 전 남편, 전 남자친구가 모두 거기 있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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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새 사랑을 찾은 가운데 절친 리즈 위더스푼이 그와 전 남편 브래드 피트의 관계를 대신 전해 눈길을 끈다.
4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날 위더스푼은 '암체어 엑스퍼트' 팟캐스트에 출연해 "제니퍼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여자가 아니다. 그는 낡은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 댁스 셰퍼드가 "그녀가 피트를 그리워하지 않는다는 건가"라고 묻자 위더스푼은 "그렇다. 그녀가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말할 수 있는 가장 큰 일화가 하나 있는데 제니퍼의 50번째 생일에 그녀의 10대 시절 사람들, 20대 시절 사람들, 그녀의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 전 남편, 전 남자친구가 모두 거기 있었다"라고 답했다. 심지어 피트의 전 여자 친구인 기네스 펠트로도 애니스톤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고.
애니스톤과 '프렌즈'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더 모닝쇼'로 5년간 공동 작업 중인 위더스푼은 "제니퍼는 친절하고 성실한 사람이다. 그는 훌륭한 호스트로서 따뜻하고 반갑게 나를 맞아준다. 반면 나는 괴짜 같은 면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0년 브래드 피트와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저스틴 서룩스와 재혼했으나 또 다시 이혼한 애니스톤은 최근 최면술사 짐 커티스와의 열애를 공식화 했다.
이들은 지난 7월 페인 마요르카에서 함께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제니퍼 애니스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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