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피투성이 날 정도로 화 안 내..그럼 살겠나"[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2025. 11. 4. 19: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이민정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이민정이 남편이자 배우 이병헌에 관련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민정은 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민정네는 저녁에 뭐 먹을까. 한식파 가족들 배 통통 두드리는 저녁 밥상 대공개 *1000만쇼츠 비하인드"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요리하면서 "카레, 닭볶음탕, 갈비찜, 김치찌개는 바로 했을 때보다 다음 날이 더 맛있다"라며 "내 생각엔 (이병헌이) 밤 10시에 도착할 가능성이 크니까 그냥 내일 아침에 먹어라"고 말했다.

그는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번에 보니까 (이병헌이 말하길) 내가 화낼 때 나는 괜찮고 남은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우아악' 하고 있다고 했다. 내가 피투성이 될 때까지 화를 내거나 그렇지 않다. 1년에 한 번 정도 화를 낸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화를 낼 때도 이성적으로 조곤조곤 다 알아듣게 잘 얘기한다. 내가 만약 그런 사람이라면 어떻게 나랑 살겠나. 내가 그럴 거라고 생각하냐"라고 해명했다. 또한 이민정은 "이런 아내가 어디 있느냐. (그렇게) 화내는 건 진짜..."라며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